한글날 기념 산행
10월 7일(금) 8시 서초구청앞(양재역 8번출구) 출발
565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오늘 10월 7일 여주 영릉을 방문하여 세종대왕께 참배하고, 강원도 횡성의 숲체원에서 가벼운 산행을 갖고자 합니다.
영릉은 여주를 지나면서 언제 한번 들리지 맘을 먹곤 하지만 발길을 돌리기 힘든 곳이었습니다. 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을 계기로 민족의 어른 세종대왕께 참배하는 것도 괜찮겠지요? 그리고 강원도 횡성의 숲체원을 향합니다. 해발 850m의 청태산 청정림에 자리잡은 자작나무와 잣나무 숲길이 있는 천혜의 자연 휴양지입니다. 정상까지 목제 테크가 설치되어 있어 편한 마음으로 걸을 수 있습니다. 맛있는 산채와 횡성의 막걸리도 당연히 곁을 지킬 것입니다. 그리곤 숲의 향기를 만끽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온천과 맛있는 쌀밥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부동반으로
오시면 더 좋은 여정이 될 것입니다.
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 알림
회비 10만원, 신청 02-2285-1070 (미리 신청해주셔야 버스를 예약합니다)
행사에 참가하셔서 좋은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맺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